2026년 08월 29일 토요일 나의 하루
10시 넘어 일어나 빈둥거리다 아이들 씻고 나도 씻고 영화 보러 가려다 좋은 자리가 없어서 일단 패스~
큰 아이 빼고 다들 콧물이나 코막히는 증상있어 병원가서 진료받고 약 타고~
아이들은 근처 편의점에가서 야구 카드 사고~
와이프랑 근처 파리바게뜨 가서 케익 예약 하고~
부평 볼링장에~
근데 이벤트 한다고 현금으로 하면 싸게 해준다는데 계좌이처 안되고 온리 현금~ㅋㅋ
카운터 뒤에 ATM기까지 있다~ㅎㅎㅎ
근데 수수료가 1,300원~왜케 아까운지~할인 받은게 더 큰데도 말이다~ㅠㅠ
볼링 3게임 치고 근처 회전초밥집에서 이른 저녁?ㅋㅋ
근데 4명이서 60접시~



맛나게 먹고 2차로 메가커피~아이들 먼저 가고 좀 있다가 와이프랑 갔다~
야구보면서 과자 먹으려고 나가서 음료랑 과자 사오고~
아이들이랑 야구 보면서 먹고~ㅎㅎ
내일 출근이라 일찍 자야하는데 아이들이랑 예능보다가 23시에 잤다~
1만보 걷기


1. 독서 투자자의 인문학 서재 없음
2. 운동 없음
열심히 하자!!
"나는 나를 믿는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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